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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전기.차량 화재 위험

입력 2008-08-07 08:10:33 수정 2008-08-07 08:10:33 조회수 1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사용량이 많은
전기시설과 차량의 화재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 한달동안 전체 백마흔일곱 건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발화 원인별로는
전기 화재가 59건, 40점1 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화재 장소별로는
자동차가 28 건을 차지했습니다.

전기화재의 경우 선풍기 등 주로 여름철에
주로 많이 사용하는 전기제품에서
접촉 불량이나 과부하에 의해 발생했고
차량화재는 과열, 마찰열,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발생이 주된 증가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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