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 불공정 하도급 거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접수된 불공정 하도급 거래행위는 74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2건에 비해
76%나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하도급 업체 신고가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정위의 직권 인지가 1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공정위는 5건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
18건은 경고 조치,4건은 과태료 부과 조치를
각각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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