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에서
해변 말타기 대회를 엽니다.
백사장 폭이 4백 미터,
길이 12킬로미터에 달하는 대광해수욕장에서는
오는 9일 해변 말 달리기 대회가 열리고
말위에서 칼과 창을 사용하는 마상무예와
승마미인 콘테스트 등 체험행사도 선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월쯤 전국 승마대회를
개최하고 영산호 관광지 승마공원 조성 등
승마 레저 스포츠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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