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재소자끼리 폭행사건이 발생해
이가운데 한명이 병원에 실려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목포교도소내에서 점심식사 배식을
둘러싼 시비를 벌이던 재소자끼리 싸움이
빚어져 이 가운데 42살 홍모씨가 얼굴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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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8-09 22:01:14 수정 2008-08-09 22:01:14 조회수 2
교도소 재소자끼리 폭행사건이 발생해
이가운데 한명이 병원에 실려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목포교도소내에서 점심식사 배식을
둘러싼 시비를 벌이던 재소자끼리 싸움이
빚어져 이 가운데 42살 홍모씨가 얼굴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목포의 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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