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가족중심의 관광객을 수용하고
일반 숙박시설의 부족을 해결하는
중저가 관광숙박업소 육성사업을 내년까지
시범적으로 추진합니다.
올해 열 개, 내년에 스무 개 거점 관광지
주변에 세울 중저가 숙박시설은
객실 규모가 30실 이상인 일반 숙박시설에
자부담 6천만 원, 보조 4천만 원씩 등
1억 원을 들여 로비와 안내데스크 인터넷
트윈베드 등을 설치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 숙박업소
인증 브랜드인『굿 스테이』와 연계방안을
협의하고 도 인증 공동 브랜드를 개발해
체인화하는 방안을 별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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