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0시 15분쯤 (전남)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14킬로미터
지점에서 광주에서 목포로 향하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48살 장 모씨의 그랜드체로키
승용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가 15미터 언덕아래로 전복돼
버스에 타고 있던 23명이 다쳐 인근 5개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용차 운전자 장씨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과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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