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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60주년 재래시장 이벤트 논란

입력 2008-08-15 08:06:16 수정 2008-08-15 08:06:16 조회수 1

정부가 '건국 60주년' 띄우기에
재래시장까지 동원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목포 청호시장 등 전남의 8개 재래시장에
천만원씩을 지원해
광복당시 의상입고 사진 찍기와
통일기원 리본 달기 등 이벤트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올해를 건국 60주년으로
성격짓는 것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것이라는 보수와 대립되는 시각과 함께
건국 60주년을 강조하기 위해
재래시장까지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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