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경찰의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이 이뤄지는 가운데 과잉단속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목포시 용해동 갓바위 도로에서
목포경찰서 최 모 경사가 헬멧을 쓰지않고
오토바이를 몰던 17살 안 모군등 2명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안군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와 부딪혀 안군 등이 전치 12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에앞서 지난달 25일에도 10대 2명이
경찰의 추적 단속과정에서 다치는 등
이륜차 단속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과잉단속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