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인터넷 게임으로 알게 된
청소년 2명과 성매매를 하려던 33살 김 모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저녁 8시쯤
인터넷 게임에 접속해 있던 13살 이 모양 등
2명에게 성행위를 대가로 십만원씩 주기로
하고 목포시 하당의 한 모텔로 유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