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크게 오르면서 태양광 주택
보급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태양광 주택 보급 사업은 올들어 국도비 등 보조금 20억여 원을
백40 가구에 지원했고 이 가운데
백10여 가구가 4월 이후에 신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올해 도비 자체 지원금
2억 원을 확보했으나 이미 태양광시설
수요가 예산을 초과해 추가 신청을 받을 수
없고 고유가 추세와 정부의 녹색기술혁명
방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