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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금동 공장 개방형 박물관 건립해야"

입력 2008-08-23 08:05:52 수정 2008-08-23 08:05:52 조회수 0

목포시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해
온금동 구 조선내화 공장을 개방형
박물관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서울 희망제작소는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원도심 활성화 방안
제안 설명회에서 서산동 주거밀집지역의
채색마을 조성, 원도심지역 근대건축물
복원 등을 함께 발표했습니다.

목포시는 제안 내용 가운데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과의 적합성,
실효성,경제성 등을 따져 참고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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