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서 창업하는 법인가운데
절반이상은 자본금이 5천만원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4분기동안 지역내에서 창업한
825개 신설법인중 자본금규모가
2억5천만원미만의 소규모 창업이 89%를
차지했고 5천만원미만의 소액 창업은
전체 53%에 달했습니다.
5천만원미만의 소액 창업 비중은
지난 1/4분기보다 5점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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