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실련 전남협의회가 도내 농촌의 정주실태와
전라남도 행복마을사업에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민들은 농촌에대한
애착이 강한 반면 정주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노후복지서비스 향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익수가 보도합니다
◀END▶
농촌이 도시보다 더 살기좋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3분의 2이상이 그렇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68%가 농촌에서도 도시만큼
편리하게 살 수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농촌의 삶은 이웃간의 공동체적 유대가
깊은가라는 질문에대해서는 무려 93점5%가
긍정적인 의견을 나타냈고,
농촌거주에대한 만족도에대해서도
74점5%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농촌에대한 애착과
동경심이 강한 것으로 분석되고있습니다
그러나 농촌의 정주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노후복지서비스 향상이 가장 필요하고,
도시민도 살고싶은 농촌이 되기위해서는
소득기반 구축과 교육,문화,의료분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INT▶박광서 교수
*전남대학교*
농촌 주민들은 도시민의 이주가 농촌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인식하고있어,보다
적극적인 정책개발과 반영이 필요해보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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