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 오후 실시됐습니다.
오늘 현장검증은 용의자 33살 김씨가 지난 1월
피해자 정 모여인에게 연락했던 PC방을
시작으로 정 여인을 살해한 모텔 등 4군데에서
진행됐고 김 씨는 피해자를 살해하는 과정과
강물에 유기하는 과정등을 태연하게
재현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내일 김 씨가 여중생을
살해한뒤 사체를 유기했던 전라북도
군산지역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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