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시설아동 2개팀 남·여 32명이
‘제10회 보건복지가족부장관배 꿈나무
축구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내일(30일)까지 충남 부여의
구드레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복지시설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남.녀 27개팀, 4백여 명이 지역별로 참가해
그동안 닦아온 축구실력을 발휘하고,
우정을 다지고 있습니다.
경기 방식은 남·여별 리그전으로 8개 팀을
선발해 준준결승, 준결승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고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함께 70만 원의 상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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