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전남지사는 오늘 오전 직원 정례조회와
실국장 간담회를 잇따라 주재한 자리에서
“전라남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그동안의 관행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사고의 전환을 통한 창의적 행정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사는 태풍 등 자연재해가 오기 전에
쌀을 수확할 수 있게 조생종벼를 심어
추수기를 앞당기고
바다물이 따뜻한 장점을 활용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수욕장을 개장해
9월초 가장 늦께까지 운영하는 지혜도
발생의 전환에서 얻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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