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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민의 상, 추천후보 적격성 논란

입력 2008-09-02 08:05:56 수정 2008-09-02 08:05:56 조회수 1

2008 '목포 시민의 상'
부문별 후보에 대한 적격성 논란이 일면서
후보 추천방법과 심사작업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목포 시민의 상 심사위원회는
오는 3일 회의를 열고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후보자의
공적이 과장되게 평가됐다는 여론이 일면서
시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상의 권위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목포 시민의 상'은
동장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추천해
시장과 시의원,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의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확정되는데
올해는 지역사회 봉사 2명, 교육.문화,
경제, 효행, 특별활동 부문에 각각 1명씩
추천됐으며 체육부문엔 신청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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