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와
재래시장의 상품 판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대형 유통할인 매장은
경기 불황으로 고객들이 저렴한 중저가 상품을 주로 찾을 것으로 보고 2-3만원선의
선물 세트를 집중 선보이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은 할인매장보다 물건 값이 싸다는
점을 강조하는가 하면 일부 재래시장은
할인 판매까지 계획하면서 고객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농협 유통점도 추석맞이 특별 판매 행사를 갖고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하는등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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