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수정]가사간병방문도우미제 수요자 중심 개선

입력 2008-09-03 08:10:55 수정 2008-09-03 08:10:55 조회수 1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사업이 이달(9월)부터
카드를 활용한 쿠폰방식의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바뀌어
수요자 맞춤형으로 개선됩니다.

전자바우처사업은 기존 쿠폰 형식의
종이 바우처를 사용한 것과 달리
간병 도우미의 핸드폰에 수혜자가 직접
정부에서 발급해준 전자바우처 카드로
이용대금을 결재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전자 바우처사업으로 전환되면 수혜자는
한 명이 한 달에 27시간 안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서비스 이용요금은
기초생활수급자는 면제, 차상위계층은
매월 만7천8백20 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