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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첫 건조 LNG선 명명식

입력 2008-09-04 19:05:37 수정 2008-09-04 19:05:37 조회수 1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다섯번째로
LNG운반선 건조에 성공해 오늘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브리티스 다이아몬드호로 이름지어진
이 LNG선은 국내 하루 사용치이상의 LNG를
한번에 수송할 수 있는 15만5천CMB급으로
선체길이가 288미터,폭이 44미터에 달하며
세계적 오일메이저인 영국 BP사로부터
수주한 것입니다.

또 현재 두척의 LNG선을 추가로
건조하고 있는 현대삼호중공업은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건조에 본격
나서면서 세계 선두 조선소로써 위상을
다지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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