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향천 상류도 생태하천으로
탈바꿈됩니다.
목포시는 내년에 30억원을 투자해
4백미터의 삼향천 상류를 생태하천으로
정비하고,
생활하수등이 유입되는 임성천과 석현천도
예산을 조기에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삼향천은 지난 2천3년부터 자연친화형
생태하천으로 되살리고 있으며
이달에는 천여마리의 미꾸라지를
방류해 모기유충등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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