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 앞 LG빌딩에서 신안군청 구간과
젊음의 거리 등 1.3킬로미터가 내년 3월까지
지중화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전체 사업비 가운데 50%인 19억여원을
목포시가 부담해 다음달중 2개 구간
지중화 사업이 동시에 착공됩니다.
전선지중화 사업은
사업비의 30%에서 50%까지를 지자체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어 원도심 계획 사업량
14개 구간, 6.8킬로미터가 완료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