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업무보고에서
사법부의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과거 억울한 판결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평생을
간첩가족이라는 억울함을 당하며 살았다며
사법부가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기
위해서도 사과 조치가 빨리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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