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교통사고가 발생해 귀성길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어젯밤(12일) 11시 40분쯤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목포기점 16.5킬로미터
지점에서 38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김 씨등 차에 타고 있던 3명은
모두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화재 진화와 차량 견인을 하는
과정에서 차량이 밀려 1시간여 동안 귀성길
교통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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