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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시작(R)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12 11:11:57 수정 2008-09-12 11:11:57 조회수 1

◀ANC▶
추석이 하루앞으로 다가오면서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휴는 평년보다 짧지만 뱃길 귀성객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 여객선이 추가로
배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섬 고향으로 가려는 귀성차량 행렬로
도로변이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먼 거리를 달려 다시 배를 갈아타야 하는게
번거롭지만 고향가는 길은 정겹기만 합니다.

◀INT▶박근호
어머니 품처럼 항상 좋죠

시외버스 터미널과 목포역도 서둘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붐볐습니다.

목포역에서 귀성객 환영행사가 열려
귀성객 꽃다발 전달식과 함께 영상홍보차량
운영,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목포발전상을
알렸습니다.

한편 이번 추석명절동안 서남해 뱃길 귀성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13만여명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여느때보다 추석연휴가 짧은 탓에
마지막날인 15일은 4만 3천여명이 한꺼번에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INT▶ 조한기 /항만물류과
여객선 추가 배치하고 횟수도 늘렸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은 아침부터
본격적인 귀성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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