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소 사육규모가
지난 5년동안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전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말기준으로 이 지역의 소사육마리수는
40만7천마리로 5년전보다 93점5% 증가했고
사육농가수도 3만8천가구로 9점8%
늘었습니다.
반면 돼지는 80만4천마리로 5년전보다
4% 감소했고 사육농가수는 천2백여가구로
37점1%나 줄었습니다.
사료값은 지난 5년동안 두배가까이 상승해
축산농가에 큰 경영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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