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숙박과 위락, 주차장 부족을
불편 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해수욕장을 찾은
천 6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문제점으로 부족한 숙박시설이 18%
위락시설 부족 16%, 주차장 부족 15%였습니다.
해수욕장을 찾은 46%는 외지인으로 나타났는데,
수도권이 21%로 가장 많았고
영남 14%, 충청 7% 등이었습니다.
찾은 이유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41%로
가장 많았고,지역 인심 16%였습니다.
한편 올해 전남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 인파는
552만 천 명으로
3천 8백억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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