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부과한 올 9월분 재산세 총액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9월분 재산세 총액은 814억원으로
지난해 702억원에 비해 15.9%,
액수로는 112억원이 늘었습니다.
이처럼 재산세 총액이 증가한 것은
최근 신규 주택이 늘어난데다
과표적용률이 주택의 경우 50%에서 55%로
토지는 60%에서 65%로 인상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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