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한 감정평가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부터 보상협의가
시작됩니다.
목포시는 대성지구 보상물건에 대한
평가작업을 지난달 20일 착수해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0월말까지
평가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오는 11월부터는 보상협의가
본격 진행될 예정인데 대상물건은 토지가
804필지, 건물 463동, 영업권이 64건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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