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남도가 행사와 낭비성 예산을 대폭줄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예산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2. 짧은 추석연휴로 귀성객수가 줄면서 서남해 귀성귀경뱃길이 그 어느때보다 순조로왔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