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평양에 완공 예정인
발효콩 빵공장 설비 기기 북한 환송식이
열렸습니다.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는
오늘 오전 전남 도청 앞 만남의 광장에서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는 설비
5톤 트럭 11대 분량을 평양으로 보내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평양 발효콩 빵공장은 만경대 칠골동에
5백 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11월 준공 예정이고 하루에 빵과 과자
10만 개를 생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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