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무안군 남악지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불이나 아파트 1개동
11층 높이의 외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18층 산소 절단 작업장에서
떨어진 불꽃이 스티로폼에 옮겨붙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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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19 19:05:31 수정 2008-09-19 19:05:31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쯤 무안군 남악지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불이나 아파트 1개동
11층 높이의 외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18층 산소 절단 작업장에서
떨어진 불꽃이 스티로폼에 옮겨붙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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