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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횡령한 관리인 구속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9-19 22:05:27 수정 2008-09-19 22:05:27 조회수 0

목포경찰서는 관리비 영수증을 위조해
수천만원을 챙겨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 42살 김 모씨를 횡령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6년 10월부터 전기요금등을
부풀려 관리비 영수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모두 468번에 걸쳐 7천 5백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아파트 정화조 관리 명목으로
입주민들로부터 매달 50원만원씩 가로채는 등
총 9천3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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