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통계청이 지난 1991년부터
2천6년까지 15년동안 광주.전남의
제조업 변화상을 분석한 결과
종사자수가 5명에서 9명인 소규모 업체는
크게 늘어났으나 3백인이상 대규모 업체는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규모 업체는 이 기간동안 전남이
50점7%,광주가 380% 크게 증가한 반면
대규모 업체는 11점5%와 6점3% 각각
줄었습니다.
또 업체당 종사자수도 전남이 35명에서
27점2명으로, 광주가 55점1명에서
28점8명으로 크게 줄었고 이지역 제조업체수는 4천8백여개, 총 종사자수는 13만3천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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