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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프로젝트 제동 정치적 저의 의혹 제기

입력 2008-09-22 19:05:32 수정 2008-09-22 19:05:32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신청한 서남해 관광레저도시
가운데 삼호와 구성 초송지구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또 연기됐습니다.

3개 지구 개발계획 승인계획을 심의할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당초 이달초에 심의 일정을 잡았다가
오는 25일로 연기했으나 다시
10월중으로 연기했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3개 지구
개발이익이 6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문체부와 농식품부가
간척지 양도협의 조건으로 사업 타당성을
문제삼는 것은 정치적인 저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불만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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