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득 목포시장이
주요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확보를 위해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기획재정부 배국환 2차관과
민주당 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영산강하구둑
도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목포대교건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내년에 7백억원
이상을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목포시는 내년도 예산심의가 이뤄지는
오는 12월까지 여야 국회의원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고기능성 수산식품지원센터와
세라믹지원 센터 등 28개 사업에 천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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