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에 사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과 한국 문화 적응교육이 실시됩니다.
목포시는 서남권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여성 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과
셈 기초 교육, 우리말 교정, 생활예절,
한식요리, 남도 문화유적답사 현장학습
등을 주 2회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6일부터 석달동안
삼학동 주민센터 등 5개소에서 열리며
희망자는 다음달 2일까지 목포시청
평생교육과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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