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국립대학생 3명 중 한명은
휴학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대 재적학생 3만2천명 가운데
31%가 휴학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목포대의 경우도 군복무나 해외연수,
취업준비 등을 위해 휴학중인
학생의 비율이33%,
순천대는 휴학생 비율이 34%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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