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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노바이오센터 감리용역 과도 제한/자료화면

입력 2008-09-26 22:05:54 수정 2008-09-26 22:05:54 조회수 2

전라남도 생물산업진흥재단이
전남 나노바이오센터 책임감리용역을
지나치게 제한해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건축업체들은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이
지난 23일 긴급 입찰 공고한
나노바이오센터 건립공사 책임감리를
건축과 통신 전기 소방 대체에너지공사의
감리를 대표사를 포함한 두 개 회사 이내로
제한함으로써 두 세개 업체 정도만
응찰할 수 있게 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은 장성군 남면에
62억 원을 들여 전남나노바이오센터를
건설할 예정이고 감리용역을 제한한 것은
상주감리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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