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여아 출생비중이
전국 최고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 여아 백명당 남아 수가
광주와 전남이 각각 백8명과 백7점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가운데 2,3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전국 평균치 백6점1명을 크게 웃도는 등
이지역의 출생성비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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