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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계열사 매각등 자구책 마련

입력 2008-09-30 19:05:15 수정 2008-09-30 19:05:15 조회수 1

자금난때문에 공장가동을 멈춘
씨앤 중공업이 그룹차원의 자구책 마련에 나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씨앤 중공업은 금융권으로부터
시설자금과 선수금 환급 보증서,즉 RG 지원이
힘들어지면서 씨앤그룹이 보유한 씨앤우방등
계열사 주식을 공개 매각해 자금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경우에 따라
기업회생절차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 삽진산단에 조선소를 건설중인
씨앤중공업은 60여척,32억달러상당의 선박을
수주했으나 금융권의 자금줄이 막히면서
공장 가동을 한달째 중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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