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조선소가 일시적인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과는 달리
목포 산정농공단지에 자리한 세광조선이
활기찬 선박수주활동을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정상가동을 하고 있는
세광조선은 해외수주잔량이 23척,
6억8천만달러상당에 이르고 최근까지
모두 8척의 선박을 건조해 선주사에
인도했습니다.
한편 네척의 선박을 발주한 독일 쉘라사
관계자들이 오늘 세광조선을 직접 방문해
추가 발주문제를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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