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은빛 갈치축제가 열립니다. 요즘 목포의 밤바다는 갈치 낚싯배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주관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목포에서 노인건강축제가 열렸습니다. 건강도시 목포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