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가뭄이 게속되면서
밭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전남도가
긴급자금 32억원을 가뭄이 심한 지역에
지원합니다.
친환경 학교 급식 자재를 납품하는
한 영농조합법인이 축산물 판매허가 없이
닭고기를 납품해온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1.가뭄 긴급자금 32억원 일선 시군에 지원
2.친환경 학교급식 납품 엉터리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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