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한
배 가운데 중하위품 만 톤을 정부가 수매해
오늘부터 폐기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늘부터
다음 달 말까지 15킬로그램에 45개 들이
기준의 배 한 상자에 8천 원씩,
만 톤을 수매하기로 하고 전남도에
49 퍼센트인 4천8백여 톤을 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에서 11만6톤의 배가
생산될 것으로 추정하고
배 주산지인 나주시에서 도내 배정량의
80 퍼센트 가까운 3천7백여 톤을
수매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