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 선수가 이사장을 맡고있는
최경주 재단이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본 미국
텍사스주 해안지역 갈베스턴의 재해복구 센터에 자선기금 10만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최경주 선수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오프인 페덱스컵에서 받은 상금중
일부로 마련됐으며,9월13일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크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칼베스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전달됐습니다
최경주 재단은 주요사업과 향후 활동계획을
소개하는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를 어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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