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CEO의 73%가 영남출신인
것으로 나타나났습니다.
국회 박지원 의원은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금융공기업 CEO 15명 가운데 영남이 11명,
호남과 수도권.충청.강원은 1명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초등 교장이 위장전입해
국민주택 규모의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과
국세청 직원 15명에 대한 1억 190만원의
예산성과 지급 등을 감사보고로 내 놓았다며
아런 것을 대한민국 최고 공무원 천여명이
모인 감사원의 성과라고 한다면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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