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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무값 대풍작으로 폭락세

입력 2008-10-09 19:05:27 수정 2008-10-09 19:05:27 조회수 2

배추와 무값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락동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추값이
3통을 기준으로 3천원에 그쳐
지난 8월과 비교해 절반이하로 떨어졌고
무값도 18킬로그램에 7천원으로 30%가량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배추 무의 재배면적이 크게 늘고
기상호조로 작황까지 좋아 대풍작을
거두면서 가격폭락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올 가을배추나 월동배추 가격도 약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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