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지사배 크루저급 국제 친선요트대회'에
러시아와 일본 등 35척,
200여 명의 요트 동호인이 참가합니다.
내일(11일)부터 13일까지 울돌목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명량대첩축제와 연계해
축제외 전국화를 꾀하고 앞으로 울돌목을
세계적인 해양레저 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회 첫날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요트시승체험과, 삼학도에서 갓바위를 거쳐
다시 삼학도 등으로 이어지는 요트허니문
투어가 펼쳐지고 12일에는 목포에서 우수영
입구까지 1차 장거리 레이스와 퍼레이드,
13일에는 우수영 경기 수역 내에서 2차 단거리 레이스와 부문별 시상식 등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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