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주산지인 김과 미역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김 수출량은 9백24만속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점8% 증가했고
미역도 7만3천여톤으로 40점2% 크게
늘었습니다.
김과 미역 수출은 4/4분기에도
원화가치하락에 따른 가격 경쟁력 상승으로
신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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